「해설이 있는 발레」 장애인 초청 자선공연
「현재를 즐겨라」 무대에 장애인 900명을 초청해 관객과 함께했습니다.
Community · 함께하는 발레
재능기부 자선공연, 찾아가는 공연, 시민 발레클래스, 장르 간 협업으로, 발레를 시민의 일상 가까이로 가져갑니다.
Our Belief · 우리의 믿음
단체의 활동은 무대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매년 재능기부 기반의 자선공연, 찾아가는 공연·협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발달장애인과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장해 왔습니다.
한국무용·음악연주·미디어아트와 같은 장르 간 협업, 뮤지컬발레·해설이 있는 발레 같은 관객 친화적 포맷으로 발레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접근성을 넓혀 갑니다.
Open Class · 오픈 발레클래스
2026년 상주 공연장인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 연습실에서, 현역 단원들이 직접 지도하는 무료 오픈 발레클래스를 운영합니다.
음악과 놀이로 발레의 기본을 처음 만나는 60분 원데이 클래스입니다.
기본 자세와 동작을 차근차근 익히며 무대 위 예술을 가까이 경험하는 어린이 클래스입니다.
완전 입문자부터 오랜 취미 발레인까지, 발레리나·발레리노와 함께하는 저녁 클래스입니다.
모집 소식은 수원문화원과 발레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합니다.
Community Class · 2025 수원시 협력 프로그램
수원시와 함께 2025년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수원시장애인복지센터에서 발달장애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발레 교육을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맞춰 동작을 다듬고, 음악과 함께 표현하는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 아동들은 9월 「새빛으로 어울림」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수원시티발레단과 합동 무대에 올랐습니다. 배움의 과정이 무대 위 성취로 이어진 순간이었고, 이 경험은 발레단이 이어 가는 나눔 활동의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완벽한 동작을 익히는 것보다, 예술 활동을 하며 얼마나 즐겁고 행복해하는지가 중요합니다.”
Kim Moon-shin김문신 · 예술감독
Charity & Outreach · 자선 · 초청
더 많은 관객이 발레를 만날 수 있도록, 초청과 나눔의 무대를 꾸준히 이어 갑니다.
「현재를 즐겨라」 무대에 장애인 900명을 초청해 관객과 함께했습니다.
일반 공연과 함께 소외계층·다문화가정·아동보호기관 아동을 위한 초청공연을 별도로 편성했습니다.
수원장안경찰서와 함께 아동 범죄예방을 주제로 한 뮤지컬발레 무대를 여러 차례 올리고,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을 초청했습니다. 공연 관람으로 모인 성금은 두 차례에 걸쳐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했습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무대에 함께했습니다.
매년 재능기부로 이어 가는 자선공연을 통해 발달장애인·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왔습니다.
장애인·소외계층을 초청한 자선공연과 재능기부 무대를 여러 차례 이어 왔으며, 관련 나눔 사업을 지금도 계속 이어 가고 있습니다.
Collaboration · 협연 · 컬래버
음악·타무용·미디어아트, 그리고 도시의 축제와 손잡고 발레의 표현을 넓혀 왔습니다.
「수원미디어아트 2025 · 새빛향연」 · 수원화성 화서문 일대 융복합 무대
Ballet, To You · 찾아가는 발레
문화센터와 복지관 등 공공시설에서,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발레를 보여 주고 함께 춥니다.
문화센터·복지관 등 공공시설에서 어린이·청소년·시니어 등 대상 특성에 맞춘 발레 시연·해설·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짧은 작품 시연으로 흥미를 유도하고, 무용수와 함께 기본 동작을 체험하는 참여형 구성으로 무대를 관객에게 엽니다.
‘발레는 어렵다’는 인식을 낮추는 관객개발 모델을 꾸준히 축적하며, 발레를 일상에 더 가깝게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