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티발레단
미운오리새끼 대표 장면

가족 뮤지컬발레

미운오리새끼The Ugly Duckling

“다름을 인정하는 용기, 나를 사랑하는 이야기”

가족 뮤지컬발레약 60분5세 이상 가족학교폭력·따돌림 예방
미운오리새끼 — 2026년 8월 1일 원주문화원 공연 포스터

Upcoming · 다가오는 공연

2026.8.1(토) 오후 4시

원주문화원 공연장 · 초청 무료공연

관람권은 원주문화원 사무국에서 선착순 배부됩니다(1인 4매) · 문의 033-764-3794

About the Work · 작품 소개

백조가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를 발견하는 이야기

세계적인 안데르센의 명작 ‘미운오리새끼’를, ‘백조가 되는’ 서사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당당하게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재해석한 가족 뮤지컬발레입니다.

미추의 여정을 함께하며 어린이에게는 자존감과 용기를, 어른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성찰을 전합니다. 학교폭력·따돌림 예방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문화예술의 언어로 풀어내어, ‘문화예술을 통한 치안 활동’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 지원, 수원장안경찰서 협업)

기존 발레 공연에 소품·캐릭터성·감정·노래·대사를 더한 뮤지컬발레로, 남녀노소 가족 단위 관객은 물론 첫 발레 공연으로도 최적입니다. 달빛요정, 파랑꼬리여우, 무지개동물나라 등 원작에 없던 창작 캐릭터가 상상력을 더합니다.

우리의 가슴속에 ‘다름을 인정하는 용기’와 ‘나를 사랑하는 법’이 아름답게 피어날 여행에 초대합니다.

Synopsis · 작품 줄거리

미추의 여정, 세 개의 막

Act 1

미운오리새끼 ‘미추’ 태어나다

반달 호숫가에 오리 새끼들이 태어나는 가운데, 잿빛 깃털에 왜소한 ‘미추’는 ‘미운오리새끼’라 불리며 친구들과 동물들에게 따돌림을 받는다. ‘나도 친구가 있었으면…’ 하고 꿈꾸지만 점점 자신감을 잃어 간다.

Act 2

새로운 모험과 도전

홀로 마음 아파하던 미추 앞에 달빛요정이 나타나 용기와 재능을 믿으라 격려한다. 새 도전을 결심한 미추는 파랑꼬리여우의 안내로 ‘무지개동물나라’에 도착하고, 서로 다른 모습의 동물들이 차별 없이 어울리는 모습에 감동받아 댄스 페스티벌을 위해 밤낮없이 연습하며 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한다.

Act 3

화려한 비상, 그리고 화해

댄스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미추는 백조로 착각될 만큼 힘차고 아름다운 춤으로 모두를 매료시킨다. ‘내가 미운오리새끼 미추입니다’라고 밝히자 놀란 가족과 친구들은 진심으로 사과하고, 미추는 모두를 감싸 안으며 용서의 눈물을 흘린다. 따뜻한 화해 속에 반달 호수는 차별 없는 새로운 공동체로 거듭난다.

Highlights · 관람 포인트

이 무대를 즐기는 법

Proven

보장된 작품성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동화에 현대적 교훈을 더한 수원시티발레단의 ‘미운오리새끼’ 또한 전석매진으로 작품성을 입증했다.

Artistry

다채로운 예술성

뮤지컬발레로서 다양한 소품, 대사가 있는 노래, 감정과 표현, 화려한 무대의상과 장면 구성을 통해 딱딱하지 않은 융합 예술을 선보인다.

Immersion

깊은 몰입도

프로젝션 매핑과 무대막의 접목, 장면에 맞는 풍부한 영상 효과와 다채로운 의상·소품으로 미추와 함께 장소를 이동하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Imagination

특별한 상상력

달빛요정, 파랑꼬리여우, 무지개동물나라 등 원작에 없던 창작 캐릭터로 상상력과 완성도를 높이고 관객의 참여를 끌어낸다.

Education

교육적 가치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수원장안경찰서 협업작으로, 따돌림을 이겨내고 화해하는 과정에서 ‘차별’이 아닌 ‘차이’, 존중·사랑·배려의 가치를 일깨운다.

Family

참여형 가족공연

공연 후 무용수 포토타임, 사전 유관기관 부스 운영 등으로 ‘관람’을 넘어 ‘체험’으로 확대하고, 공연 뒤 아이와의 깊은 대화를 제안한다.

Credits · 크레딧

만든 사람들

원작
H.C. 안데르센 『미운 오리 새끼』
스토리·각색
김현광
안무
함도윤 (아함프로젝트)
예술감독·총괄
김문신
장르
가족 뮤지컬발레
협력
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 · 수원장안경찰서
관람
5세 이상 가족 · 약 60분

Record · 공연 기록

무대의 발자취

공연 규모2시즌 · 5회 공연 (2025–2026)
초연2025.12.20–21 빛누리아트홀 · 3회 (소외계층·다문화·아동보호기관 초청 병행)
자선공연2026.05.01 빛누리아트홀 · 재능기부 무대
상주단체 공연2026.05.02 빛누리아트홀 · 2026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선정작
러닝타임약 60분 · 인터미션 없음
관람 · 평점5세 이상 가족 · 인터파크 평점 9.8

Reviews · 관람평 & 언론보도

무대가 남긴 울림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의 지원과 수원장안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무대로, ‘문화예술을 통한 범죄예방 교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수원시티발레단의 두 번째 작품이다.
— 중부일보
사실 처음부터 ‘미운오리새끼’는 존재하지 않았다. 다만 사람과 동물의 마음속에 자리한 편견과 선입견이 있을 뿐이다. 우리 사회에 남은 편견과 따돌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 경기일보
공연이 끝나고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미운오리새끼는 나중에 멋있어졌지?” 그 한마디에, 이 공연이 아이 마음에 ‘다름을 이해하는 씨앗’을 심어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관람객 후기
아이에게는 자존감과 성장의 메시지를, 어른에게는 따뜻한 여운을 남겨 준 공연. 첫 발레 공연을 고민 중인 분, 가족공연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관람객 후기

이 외에도 MBN 방송, 경기일보·중부일보·문화매일 등 다수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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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 공연 사진

무대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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