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티발레단
호두까기인형 대표 장면

클래식 발레

호두까기인형The Nutcracker

“모두가 잠든 시간, 호두까기 인형과 클라라의 환상 속으로”

클래식 발레차이콥스키 3대 명작약 50명 출연한국무용 장구춤 융합

About the Work · 작품 소개

장구춤이 더해진, 색다른 호두까기인형

크리스마스의 상징과도 같은 스테디셀러이자 차이콥스키의 3대 발레 명작 ‘호두까기인형’ 전막을, 수원시티발레단만의 재안무로 선보입니다.

처음 발레를 접하는 분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원작을 바탕으로 재안무했습니다. 툭툭 끊기는 인터미션과 긴 러닝타임 대신, 드로셀마이어와 소통하며 1막과 2막이 끊김 없이 이어지는 창의적 구성으로 스토리텔링의 몰입을 높였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춤 가운데 우리나라 춤은 왜 없을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2막에 한국무용 장구춤을 더해 색다르고 다채로운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프로젝션 매핑 기술과 무대막의 융합, 약 50명의 무용수가 가득 채우는 무대로 하얀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이브, 클라라의 집에서 열린 파티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어린이 무용수부터 성인 무용수까지, 취미에서 전문까지, 생활 가까이에 있는 문화예술의 가치를 무대 위에 다시 새깁니다.

Synopsis · 작품 줄거리

환상의 나라로 가는 이야기

Act 1 · Sc 1

크리스마스 파티

클라라네 거실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린다. 마리의 대부 드로셀마이어는 마술로 인형들을 춤추게 해 모두를 즐겁게 한다. 마리는 선물로 받은 호두까기 인형을 소중히 여기지만, 프리츠가 장난치다 망가뜨리자 슬퍼하고, 파티가 끝나며 밤이 깊어 간다.

Act 1 · Sc 2

생쥐와의 전투, 그리고 눈의 나라

깜깜해진 거실에 생쥐들이 몰려와 호두까기 인형과 병정들이 전투를 벌인다. 쥐 왕에게 밀리던 순간, 클라라가 촛불을 던져 전세를 뒤집는다. 일으켜 세운 호두까기 인형은 왕자로 변하고, 두 사람은 환상의 나라로 향하며 눈의 여왕과 눈송이들을 만나 함께 춤을 춘다.

Act 2

환상의 나라, 사랑의 피날레

상상조차 힘든 아름답고 신비한 환상의 나라. 인형들과 사탕요정이 두 사람을 축하하며 각 나라의 화려한 춤, 그리고 한국무용 장구춤을 선보인다. 호두까기 왕자와 클라라는 사랑이 가득한 2인무로 환상적인 피날레를 장식한다.

Highlights · 관람 포인트

이 무대를 즐기는 법

Proven

보장된 작품성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작품을 재안무·재구성한 수원시티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또한 전석매진으로 작품성을 입증했다.

Artistry

다채로운 예술성

2막에서 여러 나라의 대표 춤을 인형들이 선보이는 가운데, 한국무용 전문무용수들이 장구춤을 뽐내며 발레와 한국무용의 장르 융합을 경험하게 한다.

Immersion

깊은 몰입도

프로젝션 매핑과 무대막의 접목, 풍부한 영상 효과와 장면별 다채로운 의상·소품으로 각 나라와 꿈의 세계로 이동하는 듯한 몰입감을 준다.

Expertise

높은 전문성

17명의 전문무용수를 포함한 약 50인의 무용수가 합을 맞춰, 1막은 웅장하게 2막은 화려하게 무대를 채운다.

Empathy

예술적 공감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취미에서 전문까지 다양한 무용수의 참여로 생활 가까이의 문화예술 가치를 재조명하고 예술인의 무대를 넓힌다.

Access

뛰어난 접근성

가장 유명한 발레 중 하나를 우리 지역에서 만나는 접근성. 인터미션 없이 1·2막이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져 남녀노소 쉽게 즐긴다.

Credits · 크레딧

만든 사람들

음악
표트르 차이콥스키
원안무
마리우스 프티파 · 레프 이바노프 (1892 초연 버전)
재안무·재구성
수원시티발레단
출연
약 50명 (전문무용수 17명 + 협력 33명)
장르
클래식 발레 (한국무용 장구춤 융합)

Record · 공연 기록

무대의 발자취

초연2024.12.28 정조테마공연장
초연 성과정조테마공연장 최초 전석매진 · 약 600여 명 관람
출연 규모약 50명
특징한옥 공간 발레 · 장구춤 융합

Reviews · 관람평 & 언론보도

무대가 남긴 울림

한옥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발레로 주목받는 이번 공연에서는 … 2막에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인 장구춤이 더해져 색다르고 다채로운 ‘호두까기인형’을 감상할 수 있다.
— 중부일보
이번 공연을 맡은 수원시티발레단은 1892년 초연 버전인 마리우스 프티파와 레프 이바노프의 안무 버전을, 대중들이 좀 더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재해석했다.
— 인천일보
2막은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엄청 화려했어요. 각 인형들이 정체성에 맞는 춤을 추는데, 한국무용 하는 분들이 장구를 메고 나와 멋들어지게 공연하는 부분이 특히 좋았어요.
— 관람객 후기
무용수들과 무대에서 포토타임을 가지며 사진으로 담을 수도 있었다. 여러 공연을 봤지만 발레 공연이 이렇게 포토타임을 주는 것은 처음 봤다.
— 관람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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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 공연 사진

무대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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